
Eleven v3 (알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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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으로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혁신
픽포드는 관객이 단순히 이야기를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경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인 위스퍼스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며 관객 참여형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위스퍼스에서는 관객이 모두 함께 보이지 않는 조언자의 역할을 맡아, 주인공 형사에게 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다양한 제안을 속삭입니다. 관객의 입력 하나하나가 실시간으로 스토리에 반영되어, 대사와 심문, 결말까지 모두 변화합니다.
이 경험은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 그룹 관람도 가능해, 전 세계 어디서든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에는 감정이 살아있는 음성 생성과 실시간 관객 입력에 즉각 반응하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Pickford는 이를 위해 ElevenLabs와 협력했습니다.
Pickford는 위스퍼스를 실현하기 위해 ElevenLabs의 텍스트 음성 변환을 Eleven v3로 연동해, 관객 선택에 따라 즉각적으로 변화하는 대사를 생성했습니다. 모든 대사는 수백 가지 분기 속에서도 몰입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감정 표현이 풍부하게 즉시 구현되어야 했습니다.
“Pickford에서는 관객의 제안에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하기에, 다시 녹음할 시간이 없습니다. 목소리는 빠르게 생성되어야 하고, 매번 감정이 잘 전달되어야 합니다. ElevenLabs 덕분에 가능해졌습니다.” – 스티븐 피론, CEO, 픽포드 AI
Pickford의 비전은 첨단 기술과 인간적인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듭니다. 모든 공연은 ElevenLabs의 감정 표현이 뛰어난 음성 모델로 구현되어, 지연 없이 생생한 감정 전달이 가능해 라이브 시네마의 리듬과 몰입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AI 기반 제작과 달리, 위스퍼스는 SAG-AFTRA가 새롭게 마련한 AI 협업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작되어, 모든 배우가 동의와 공정한 보상을 받고 참여했습니다.
Pickford AI의 CEO Stephen Piron은 SAG 가이드라인 준수가 혁신과 공정함을 동시에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인재와 함께 일하고 싶고, 그 인재들이 충분히 공정하게 보상받길 바랍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AI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인간의 재능이 윤리적으로 보상받는 새로운 기준이 되길 기대합니다.”
Pickford는 조합의 가이드라인을 도입함으로써, AI와 인간의 재능이 책임감 있게 공존할 수 있는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Pickford는 이번 프로젝트를 관객 참여가 스토리의 방식과 경험을 바꾸는 새로운 미디어의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ElevenLabs와 함께라면 Pickford 같은 창작자들이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변화하며, 살아있는 듯한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음성 경험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문의하기 여기에서.



